커피스미스, 본사 사옥 용도로 강남 테헤란로에 건물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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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대표, 사업본부 이전을 위해 커피스미스 본사 건물 매입
-본사 건물 1층, ‘커피스미스 본사점’ 직영점 오픈

커피스미스(대표 손태영, www.coffeesmith.co.kr)가 프랜차이즈 사업 4년만에 사업확장을 위해 본사 사옥 용도로 서울 강남 테헤란로에 본사 건물을 매입하였다고 밝혔다.

커피스미스 본사 건물은 커피스미스가 지난 4월 22일에 매입한 건물이다.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8길 25에 위치한 커피스미스 건물은 대지 691.3㎡(210평)에 연면적 1741.8㎡로 지하 1층, 지상 5층의 규모이다. 지상 1층에는 커피스미스 직영 매장 ‘커피스미스 본사점’을 오픈하였으며, 지상 4,5층에는 커피스미스에프씨 본사가 두개 층에 들어선다.

모던하고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커피스미스 느낌의 건물 외관 디자인은 커피스미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잘 드러내준다. 본사가 들어서게 될 건물 4,5층은 커피스미스 사업본부의 사무공간으로 천장이 높고 오픈 오피스의 구조를 띤 커피스미스 매장 인테리어 컨셉을 재구성했다고 전했다. 건물 최상층 테라스는 강남역 일대 도심 속 편안한 휴식공간이 본사 직원을 위해 마련되어 있다.

커피스미스는 국내 커피전문점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대형 매장 컨셉으로 건물 전체를 다루는 건축 디자인으로 브랜드 가치를 구축해왔다. 신사동 커피스미스는 2009년 강남구 아름다운 건축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국내 커피전문점에서는 최초로 1,2층 대형 규모의 통창 폴딩도어를 개발하여 최신 트랜드를 주도하는 건축디자인을 도입해왔다.

손태영 커피스미스 대표는 “본사가 이전하는 2015년은 커피스미스 제 2의 도약의 해로 국내외적으로 사업확장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건물 매입과 본사 이전은 가맹점과 본사의 동반 성장을 위한 사업확장의 일환이다. 본사 차원에서 가맹점을 위한 물류공급의 안정화와 광고 마케팅의 전적인 지원으로 지속적인 가맹점의 안정적인 사업수익을 위한 비전을 제시할 것이다.”고 전했다.

커피스미스는 2008년 신사동 가로수길에 커피스미스 1호를 오픈하였으며, 2011년 커피스미스에프씨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해 현재 전국 80여개의 직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서울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 각 주요 도시에 대형 사이즈의 매장 개설의 원칙으로 거점화된 매장 개설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올해로 120여개의 직가맹 개설이 무난할 것으로 보여진다.

한 커피업계 관계자는 “젊은 트렌드를 이끄는 커피스미스라는 국내 브랜드의 성장세가 무섭다.”며 “앞으로 해외에서의 글로벌 브랜드로의 성공 가능성도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손태영 커피스미스 대표는 “올해를 기점으로 아무도 구상하지 못한 획기적인 세컨브랜드 런칭을 기획하고 있다.”고 새로운 사업 비전을 밝혔다.

커피스미스는 사업본부의 새출발로 본격 업계 상위 프랜차이즈 커피브랜드 반열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

댓글
  1. 정이영 2 년 전

    커피스미스 맛있어요!
    밤선비도 재밌어요!
    또먹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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