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스미스 만의 느낌” 특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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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스미스는 기존의 타 브랜드들이 사용하고 있는 방식을 피하고 커피스미스 만의 컨셉으로 보통은 생각하지 못한 독창성으로 경쟁력을 만들어 내고 있다.

커피스미스라는 이름은 영어의 접미사 장인(匠人)을 뜻하는 ~smith와 coffee를 합성시킨 신조어이며 브랜드 이름과 걸맞게 인테리어와 메뉴구성 역시 장인의 손길이 느껴진다.
모든 프랜차이즈들이 완제품형식의 와플이나 디저트 종류를 사용하고 있는데 반하여 커피스미스는 수제스타일로 일부 메뉴를 각각의 매장에서 직접 구워내는 방식이다.

원두 브랜딩 및 로스팅 역시 기존 브랜드들이 점점 더 강한 맛을 강조하는 반면 커피스미스는 부드럽고 밸런스 위주에 중점을 두어 개발하여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커피스미스의 손태영 대표는 ‘인테리어는 기성제품의 사용을 최대한 피하고 의도적으로 중고 마루재를 사용한다든지, 창호시스탬을 자체 개발, 제작하여 수공느낌의 분위기를 연출하여 모던한 빈티지를 완성했으며 직접 모든 매장을 디자인, 설계해 기존 브랜드들과의 차별성에 가장 큰 무게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2년간의 직영점운영 노하우로 작년 7월부터는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을 시작하여 가맹점주를 모집하고 있으며 현재 개설 추진되는 매장이 20개가 훌쩍 넘는다고 한다.

부산 광복동과 안양 중심가에도 대형 직영점을 진행, 추진하고 있으며 매장개설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블로거들 사이에서도 가장 좋은 평을 받으며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커피스미스를 주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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