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한 빈티지와 현대적인 모던함이 공존하는 ‘커피스미스’

coff

최근 신세대 커피브랜드로 알려지고 있는 “커피스미스”. 커피스미스(coffeesmith)라는 이름은 영어접미사 장인(匠人)을 뜻하는 ~smith와 coffee를 합성 시킨 신조어로 커피의 장인이 되겠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 까페의 내부 구조는 콘크리트를 그대로 노출 하고, 의도적으로 중고 바닥재를 재사용 하였으며 매장특성과 디자인에 맞게 수직 또는 수평으로 자동 개폐되는 수공느낌의 창호를 자체 개발, 제작하여 커피스미스만의 느낌을 살려냈다.

기성제품들을 거의 사용하지 않고, 벽면마감도 고재를 사용하여 친숙한 느낌의 빈티지함과 현대적인 세련됨이 공존하는 장소로 탈바꿈 되었다.

2008년 가로수점. 2010년 홍대점을 직영점으로 오픈하여 3개월 만에 핫플레이스로 떠 올랐고 직영점 운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작년 7월부터 가맹사업을 시작하여, 작년10월 부산역을 기점으로 부평, 송도, 울산, 대전, 동탄, 분당, 압구정, 대학로, 강남, 역삼 등에 개설 진행, 추진되는 매장이 20여 개가 넘는다고 한다.

커피스미스 손태영대표는 직영점 개발도 꾸준히 진행하여 여러 직영점 개점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많은 블로거들과 직접적인 소비자층에서부터 입소문을 타며 성장하고 있는 “커피스미스”의 귀추가 주목된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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