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의 호황 여름을 대비한 커피스미스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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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커피숍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전통적으로 커피전문점은 여름, 특히 폭염에 기습호우 등이 기승을 부릴수록 호황을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통계청에 의하면 매년 여름마다 되풀이 되는 기후 양극화에 대비하는 소비자들은 불황 속에서도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커피전문점에서의 커피소비에 관대하다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이에 따라 올해도 커피전문점 시장은 그 규모가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커피 창업을 고려하고 있다면, 거리에 한 집 건너 한 집씩 있는 비슷비슷한 카페들보다 색다르면서도 편안한 인테리어로 차별화를 두면 보다 성공적인 창업이 가능하다.

특히 매출의 주요 부분을 담당하는 커피 애호가들은 단연 분위기를 바꿀 만한 독특하고 눈에 띠는 커피점을 찾기 마련이다.

 

“이국적인 특별한 외관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커피스미스”

독특한 디자인의 커피스미스는 이러한 점에서 고객에게 어필하는 브랜드다. 독특한 디자인의 빈티지 스타일을 연출해 인테리어의 차별화를 선언했다.매장의 스케일이 크며, 쾌적하다는 것이 고객들을 끌어당기는 가장 큰 장점이다.

이로 인해 이미 가로수점과 홍대점을 비롯한 청계천점, 신촌점, 강남점, 석촌호수점, 안양중앙점, 서현점, 광안리점, 광복점, 삼청점 등은 그 지역의 가장 트랜디한 커피집으로 인정받고 있다.

디저트메뉴와 아이스메뉴들도 타 브랜드와 차별을 두었다. 대형매장에서는 고급 병맥주도 팔기도 한다. 이들의 콘셉트는 고객이 원하는 것을 철저히 겨냥해 대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커피스미스 프랜차이즈 손태영 대표는 “스타마케팅에 의존하지 않고도 꾸준하게 매장숫자를 늘려 가는 비결은 차별화에 있다”며 “무분별한 양적인 팽창보다는 자신들의 컨셉에 맞는 매장을 하나씩 개발해 간다는 전략을 세웠다. 수많은 커피집 중에서도 유난히 눈에 띄는 것은 타 브랜드가 모방하기 어려운 특별한 익스테리어 덕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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