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스미스, SBS 월화드라마 ‘펀치’ 제작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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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스미스(대표 손태영)가 SBS 새 월화드라마 ‘펀치’ 제작지원을 나선다.

SBS 월화드라마 <펀치>는 김래원, 김아중, 조재현, 최명길, 온주완, 서지혜, 박혁권 등 연기력이 쟁쟁한 배우들이 모여 명연기를 펼치며 지난 15일(월) 첫 회를 시작했다.

드라마 ‘펀치’는 다시는 오지 못할 이 세상을 건너가면서 인생과 작별하는 남자, 대검찰청 반부패부 수사지휘과장 박정환 검사의 생애 마지막 6개월 기록을 그린 드라마다. SBS ‘추적자’와 ‘황금의 제국’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박경수 작가의 작품이다. 이번 작품 역시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빠른 전개와 묵직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펀치’는 ‘인간은 가장 화려한 순간에 가장 소중한 것을 잃는다’는 말에서 출발한 드라마다. 이태준(조재현)을 검찰총장으로 만든 박정환(김래원)은 이태준의 검찰총장 취임식 날에 자신이 악성 뇌종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일어나는 사건을 그렸다. 펀치 측은 “이 드라마는 단순히 검사들의 이야기를 다룬다기 보다는 검찰청 안에서 부대끼는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전했다.

한편 올 한해 끊임없이 드라마 제작지원에 참여해온 커피스미스는 SBS 새 월화드라마 ‘펀치’에 다시 한 번 제작지원과 장소협찬을 나섰다. 극 중 주·조연들의 주요 대화가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노출될 예정이다.

커피스미스는 고품질의 아라비카 원두로 추출된 커피와 현대적인 감성의 독특하고 미니멀한 공간으로 트렌드를 선도해왔다.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는 마케팅의 일환으로 지난해 가을부터 KBS 드라마 ‘루비반지’, MBC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 올 9월 인기리에 종영된 조인성, 공효진 주연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등 여러 작품에 제작지원을 해오고 있다.

커피스미스(www.coffeesmith.co.kr) 측은 “브라운관 내 커피스미스만의 톡특한 콘셉트와 이미지, 매장 인테리어의 노출로 시청자를 공략하고자 한다”라면서 “이와 같은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 친밀도 및 매출향상 등 마케팅 성과를 올렸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SBS 월화드라마 펀치에도 제작지원을 이어나가며 치열한 경쟁시장 내에서 입지를 굳건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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