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스미스와 함께하는 김지영2, 기다렸던 통산 2승 트로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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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스미스와 함께하는 김지영2, 기다렸던 통산 2승 트로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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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프랜차이즈 커피스미스(대표 손태영)와 스폰서십을 체결한 김지영2 프로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높이 들어 올렸다.
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0’에서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으로 멋진 우승을 차지한 김지영은 ”정말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셨는데 덕분에 힘을 얻고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감격의 우승 소감을 전했다.
‘호쾌한 장타자’, ‘멘탈 갑’으로 불리는 김지영은 2016년 KLPGA 투어에 데뷔하여 2017년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첫 우승을 한 뒤 3년 동안 9번의 준우승 기록으로 꾸준한 실력을 보여주었다.
우승을 위해 엄청난 연습을 했다는 김지영은 “올 해 전지훈련은 기억에 남을 만큼 열심히 했다. 새로운 스윙코치님과 훈련하며 스윙도 많이 바뀌었다. 내 것으로 만드는 연습을 집중해서 하다 보니 많은 것들이 다 좋아졌다. 덕분에 멘탈이 강해졌다”고 말했다.
또 “점 점 자신감이 생겼고 경기력이 올라왔다. 좋은 선생님과 많은 분들의 응원 덕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믿고 지지해주신 후원 사와 커피스미스에 감사하다.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커피스미스 손태영 대표는 “김지영 프로는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프로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커피스미스와 함께 더 좋은 소식들을 전해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지영은 우측 팔에 커피스미스 한글 로고를 부착하고 시즌 투어 중에 있다.

출처 : 뉴스브라이트 (http://newsbrite.net)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brite.net/138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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