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를 경험할 수 있는 ‘메르세데스 미 부산’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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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박관훈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의 브랜드와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메르세데스 미 부산’ 행사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5일 부산 광안리에서 ‘메르세데스 미 부산(Mercedes me Busan)’을 오픈해 16일까지 12일간 총 15,000여 명이 방문객을 끌어 모았다.

‘메르세데스 미 부산’은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를 자유롭게 경험해 보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 있는 공간인 팝업 시티 스토어로 이달 30일까지 운영된다.

부산 광안리 해변가에 위치한 ‘메르세데스 미 부산’은 오픈 테라스 카페 컨셉으로 ‘커피스미스’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운영된다. 카페, 차량 전시 및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전시와 판매, 그리고 방문객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대형 디지털 미디어 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메르세데스 미 부산’에서는 8월 한 달 간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이벤트가 진행된다.

매주 금요일 밤에는 국내 대표 인기 디제이들과 함께 매주 다른 테마의 디제이 나이트가 열린다. 특히 오는 21일과 28일에는 DJ Shanell(샤넬), Jamie(제이미)와 Bagagee viphex 13(바가지)의 흥미롭고 신나는 디제이 나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매주 토요일 밤에는 패션, 사랑, 음악, 영화를 테마로 현장의 방문객들과 함께 하는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오는 22일과 29일에는 가수 윤종신, 김예림, 에디킴과 함께하는 뮤직 토크, 그리고 영화감독 장항준의 영화 해설을 곁들인 시네마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주말 이벤트는 별도의 신청이나 사전 등록 없이 방문객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시승해 보고 싶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 SNS와 연계한 방문자 참여 해시태그 이벤트, 메르세데스-벤츠의 스타로고를 직접 완성할 수 있는 포토 이벤트, 나만의 메르세데스-벤츠 자동차를 디자인 해 볼 수 있는 그림그리기 프로그램등 흥미로운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 기간 동안 상시 진행된다.

 

참고: http://sports.hankooki.com/lpage/economy/201508/sp2015080617595913699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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