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냄새를 보는 소녀’ 촬영지, 커피스미스 ‘냄보소 커피’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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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상진 기자] 커피스미스(대표 손태영 – www.coffeesmith.co.kr)는 지난해 최고 이슈작인 SBS ‘괜찮아 사랑이야’와 올해 진한 감동을 남기며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펀치’에 이어 ‘냄새를 보는 소녀’에 제작지원하고 있다.
SBS 미니시리즈 ‘냄새를 보는 소녀’는 4월 1일 방송과 함께 단숨에 포털사이트 검색어 최상위를 차지한데 이어 지난 4월 5일 재방송에서는 타사 인기드라마를 제치고 당일 재방송된 드라마중 시청률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8일 방송된 3회에서는 커피스미스 매장에서, 무각(박유천)과 초림(신세경)의 꽁트 씬이 연출되어 많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큰 웃음을 전달하였다. 이러한 영향으로, 커피스미스 본사와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외 팬들의 드라마 촬영 장소 및 드라마에 노출 된 제품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아울러 드라마에 노출된 커피스미스만의 차별화된 컨셉으로 인해 가맹문의도 잇따르고 있다. 또한 드라마의 영향으로 드라마가 끝난 뒤 온라인 상에서는 ‘냄보소 커피’라는 신종어가 만들어지며 커피스미스 커피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중국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BS에 따르면 첫방송 당시 웨이보 드라마부문 핫토픽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한데다 1억 6천만 번의 클릭, 그리고 응원댓글도 38만 7천 개가 달리는 등 관심을 보였다.

방송 3회를 마친 4월 9일 현재 2억 2만번의 조회가 이뤄졌고, 응원 댓글 또한 49만 9천개나 이어졌다. 팔로워들 또한 첫날 1만 2천명에서 현재 2만 1천명으로 훌쩍 늘었다.

높아진 드라마의 관심에 힘입어 서울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커피스미스 촬영 매장이 또 하나의 관광명소가 되지 않을까 귀추가 주목된다.

커피스미스(대표 손태영)는 국내외 팬들을 비롯하여 시청자들로 하여금 이런 높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는 말을 전해왔고 이번 ‘냄새를 보는 소녀’ 제작지원을 통해 좀더 시청자 및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드라마 제작지원 관련하여 진행되는 이벤트에 대해서도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벤트에 관한 내용은 커피스미스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www.facebook.com/coffeesmith0)을 통해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SBS 미니시리즈 ‘냄새를 보는 소녀’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안방 극장을 찾아간다.

김상진 기자 newto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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