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렌오더·시럽오더 커피전문점 ‘선주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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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에서 줄을 서지 않고도 주문을 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모습이다.
첫 스타트를 끊은 스타벅스는 전국 매장에서 해당 서비스를 시작, ‘사이렌 오더’를 이용하는 이용자 수는 국내 론칭 5개월여만에 25만 건을 돌파하기도 했다.
특히 최근에는 그 기능을 확대하며 소비자들의 편의를 더욱 높였다.
스타벅스는 선주문 서비스 ‘사이렌오더’에 텀블러 등 개인컵 사용과 결제 수단을 선택할 수 있는 항목을 업데이트했다. 이로써 그간 개인컵 사용 고객들이 제기해온 요구사항까지 해결할 수 있게 됐다.
16일 카페베네 역시 모바일 선주문 애플리케이션 ‘시럽 오더’ 서비스를 전국 매장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밝히면서 카페베네 전국 900여개 매장 중 760여개 매장을 시럽 오더 서비스를 통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시럽 오더 앱은 ‘사이렌오더’와 비슷하게 제휴매장의 상세 메뉴와 사진을 보고 고객이 매장에 방문하기 전에 앱을 통해 주문, 결제 후 매장에 가면 기다리지 않고 편하게 음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다. 결제 시 신용카드 외 페이핀, OK캐쉬백 등 다양한 수단으로 결제할 수 있다.
‘시럽오더’는 카페베네뿐만 아니라 드롭탑, 커피스미스, 설빙 등 41개 브랜드에서 활용을 시작하면서, 커피 프랜차이즈 내 하나의 문화로 형성되고 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스마트하게 변화하는 고객들의 소비 트렌드에 맞춰 시럽오더와 제휴하여 이용매장을 확대했다”며 “고객들이 더욱 간편하게 편리하게 카페베네 음료를 이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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